대구가톨릭대, 와촌면 대추농가서 농촌 봉사·어르신 소통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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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을호 작성일19-09-30 18:59 조회4,7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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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학생 37명이 상암리 일대의 대추 농가의 추수에 일손을 보태고 마을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가대 제공
[경북신문=강을호기자] 태풍이 휩쓸고 지나가 시름이 깊던 경산시 와촌면 상암리에 대구가톨릭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 대학과 사범대학 학생들 37명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상암리 일대의 대추 농가의 추수에 일손을 보태고 마을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수확철을 맞은 대추 농가에서 일손을 보태는 한편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일손이 모자란 농번기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경로당 시설과 마을 어르신들의 집을 손보는 한편 어르신들의 말벗도 해드리며 고령화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에 잠시나마 큰 활력을 불어 넣었다.
[경북신문=강을호기자] 태풍이 휩쓸고 지나가 시름이 깊던 경산시 와촌면 상암리에 대구가톨릭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 대학과 사범대학 학생들 37명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상암리 일대의 대추 농가의 추수에 일손을 보태고 마을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수확철을 맞은 대추 농가에서 일손을 보태는 한편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일손이 모자란 농번기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경로당 시설과 마을 어르신들의 집을 손보는 한편 어르신들의 말벗도 해드리며 고령화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에 잠시나마 큰 활력을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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