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권 영천새마을회장, 코로나 극복 `마스크 2000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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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을호 작성일20-04-02 20:13 조회2,5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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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강을호기자] 영천시새마을회장인 유석권 법무사는 지난 1일 영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감염병 예방 활동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 및 직원들에게 써달라며 면 마스크 2000장(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유석권 법무사는 “마스크 2천장이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영천시보건소 직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된다면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작은 도움이 따스한 온기로 큰 힘을 발휘한다. 의료진과 직원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유석권 법무사는 “마스크 2천장이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영천시보건소 직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된다면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작은 도움이 따스한 온기로 큰 힘을 발휘한다. 의료진과 직원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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