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 코로나 자가격리자 꽃 화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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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우현 작성일20-04-05 12:35 조회2,78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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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구청 직원이 자가격리자에게 꽃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구 동구청
[경북신문=지우현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2일 코로나19 1차 확진자 접촉으로 격리된 자가격리자 235명에게 꽃 화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해진 화분은 동구청이 화훼농가와 불로화훼단지에서 구입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동구청은 화훼농가 등을 돕기 위해 1사무실 1화분 갖기 운동을 전개했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화훼 판매대를 설치하는 등 지역의 화훼소비 확산에 노력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작은 꽃이지만 이를 통해 자가격리자들이 봄을 느끼고 건강을 유지해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를 응원한다"며 "주민들도 화훼소비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신문=지우현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2일 코로나19 1차 확진자 접촉으로 격리된 자가격리자 235명에게 꽃 화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해진 화분은 동구청이 화훼농가와 불로화훼단지에서 구입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동구청은 화훼농가 등을 돕기 위해 1사무실 1화분 갖기 운동을 전개했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화훼 판매대를 설치하는 등 지역의 화훼소비 확산에 노력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작은 꽃이지만 이를 통해 자가격리자들이 봄을 느끼고 건강을 유지해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를 응원한다"며 "주민들도 화훼소비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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