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성동자생단체, ‘일제방역의 날’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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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성재 작성일20-04-05 16:04 조회2,4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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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신문=장성재기자] 경주시 황성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자생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버스정류장 및 야외운동기구, 체육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지에서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경주시 황성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자생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버스정류장 및 야외운동기구, 체육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지에서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경주시에서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 ‘일제 방역의 날(청정데이)’에 맞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청년회, 체육회 등 지역 내 단체들이 동참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동균 황성동장은 주민들에게 “매주 수요일은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하는 날로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자발적인 소독활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경주시 황성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자생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버스정류장 및 야외운동기구, 체육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지에서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경주시에서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 ‘일제 방역의 날(청정데이)’에 맞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청년회, 체육회 등 지역 내 단체들이 동참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동균 황성동장은 주민들에게 “매주 수요일은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하는 날로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자발적인 소독활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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